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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이맥스솔루션의 ERP 시장 전략적 접근방안

“이맥스솔루션은 어디에 자리 잡을 수 있을까”로 보면,

1. 온프레미스 ERP 회사가 아니라, ‘오픈 프라이빗 클라우드 ERP 플랫폼’으로 리포지셔닝

  • 고객 IDC·호스팅·MSP 위에 올려도, 형식상 “클라우드 ERP”입니다.
  • 여기서 차별 포인트는 SaaS가 아닌, 소스/기술이전 + 프라이빗 클라우드
  • 정부의 스마트팩토리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금을 받더라도 IDC를 이용하여 ERP를 구축하고 소스를 보유하고 직접 운영.관리하는 방식을 전산실 보유기업은 선호하고 있습니다.

2. SaaS 락인에 피로감을 느끼는 기업을 위한 “탈SaaS/하이브리드 옵션” 제시

  • 이맥스솔루션의 마케팅 슬로건

“완전 SaaS가 부담스러운 기업을 위한 ERP”

“SaaS 요금 폭탄·락인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선택지”

  • 이맥스솔루션의 소스 제공·기술이전 강점을 하이브리드·클라우드 시대에 맞게 재해석하는 방식으로 전산실 보유기업, 소스를 보유하고 직접 운영하면서 확장 개발에 제한을 받고 싶지 않은 기업을 위한 최적의 ERP 시스템 공급이 핵심 방안입니다.

3. Frame7을 ‘내부 IT팀용 ERP 개발·운영 플랫폼’으로 활용

  • 요즘 CIO·IT팀 입장에서는

“로우코드/하이코드 혼합 환경에서 우리 회사만의 업무 앱을 만들 수 있나?”

“AI/데이터 파이프라인을 ERP와 얼마나 유연하게 엮을 수 있나?” 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 이맥스솔루션은 원래부터 전산실 역량 강화·소스 제공을 강점으로 가지고 있으며,

“개발 플랫폼 + ERP 패키지”

“AI 시대 내부 IT팀을 위한 Open Solution ERP”로 운영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4. 업종특화 제조·자동차부품·스마트팩토리와의 결합 강화

  • 한국 ERP 시장에서 제조·자동차 부품·MES 연계 영역은 여전히 커스터마이징 확실하게 필요한 영역입니다.
  • 온프라미스/하이브리드/프라이빗 클라우드형 Open Solution ERP + MES + Groupware 통합 구축을 목표로, 국내 어느 기업도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시장에서 자리를 확보할 것입니다.

5. 결론

  • 중소기업 ERP에서 SaaS/Cloud 시장은 내년 이후에도 계속 성장할 가능성이 크고, 정책·투자·기술 트렌드가 모두 그 방향을 밀고 있습니다.
  • 다만 시장이 “모두 SaaS로 귀결”되는 것보다는, Cloud & Hybrid가 기본값이 되고, 비용·락인·보안·커스터마이징 이슈 때문에 통제권을 원하는 고객층이 다시 생겨나는 구조로 시장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 이맥스솔루션은 “전통 구축형 ERP”가 아니라, “프라이빗 클라우드·하이브리드 시대의 Open Solution ERP 플랫폼”으로 다양한 고객에게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확장형 ERP 시스템을 공급해 가는 것이 2026년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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